오래된 사진을 스캔할 때 원본을 눌러도 되는지 판단하기
인화사진과 앨범을 디지털화하면 가족과 공유하거나 원본을 덜 만지면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가 부서지기 쉽거나 사진이 앨범 페이지에 붙어 있다면 스캐너 덮개나 유리로 눌러 평평하게 만드는 과정이 손상을 낳을 수 있습니다. 미국 의회도서관의 디지털화 지침은 원본 자료의 상태와 촬영 방식, 디지털 파일의 사용·저장 계획을 먼저 검토하도록 안내합니다.
손상 위험을 먼저 살피기
사진이 유리나 페이지에 붙었거나 심하게 말려 있으면 억지로 떼거나 누르지 않습니다.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깨끗한 스캐너 유리에 놓되, 압력을 주지 않고 촬영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취약한 앨범은 페이지를 완전히 펼치지 말고 카메라 스탠드와 조명을 이용해 비접촉 촬영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원본을 보존하는 것이 디지털화보다 먼저입니다. 중요한 자료나 손상된 사진은 촬영을 시작하기 전에 보존 담당자와 방법을 상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